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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1 09:10: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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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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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운 시간이 다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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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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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d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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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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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김장은 11월초 입동 지나 바로 시작을 했으나
올해는 10월달부터 고모가 사촌동생 연차를 뺐으니 그날로 하자고 하셔서
타의반 다가올 주말에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지난주는 따뜻해서 안하길 잘한거 같고...
지금 강원도 여행중이신 막내작은집(원래 미국에서 사심)에다가도 오라고 하셨습니다.
(순간 당황함을 저는 봤네요 ㅋㅋㅋ....보쌈 먹으러 오라고 하심이 정확한 표현인듯 ㅋㅋㅋㅋ)
요즘 요추가 아픈데...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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