캥거루와 타조의 습성_따뜻한 편지 2440호 [펌] - 싸부넷

  • 나의 일정
  • erp바로가기

  • 최신댓글리스트 더보기
    Erp사용질문 실무Q&A
    게시판타이틀 자유게시판 / 상세보기
    추천수 298 | 조회수 3,470 | 등록일 2023-08-02 11:44:52

    제목

    캥거루와 타조의 습성_따뜻한 편지 2440호 [펌]

    글쓴이

    perdeo
    내용
     

     
    캥거루와 타조의 습성




    캥거루는 순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아주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체, 하체 모두 근육질로 탄탄한 몸을 가진
    캥거루는 강력한 발차기로 상대를 강타하며 싸웁니다.
    게다가 캥거루의 발톱은 생각보다 뾰족해
    복부를 가격당했을 땐 자칫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건강한 성인 남성도
    쉽게 제압하기 힘든 동물 중의 하나입니다.
    실제로 캥거루에게 가슴팍을 걷어차여 갈비뼈가 부러지거나
    발톱에 베이는 바람에 22바늘이나 꿰매야 했던
    사례도 있습니다.

    그런데 캥거루를 제압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자세를 낮추는 것입니다.
    캥거루는 싸울 때 상체를 꼿꼿이 일어선 채 싸우는데
    자세를 낮춘다는 것은 싸울 의지가 없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습성을 지닌 타조가 있습니다.
    타조는 현존하는 조류 중 가장 거대한 조류로 꼽히는데요.
    타조는 귀여운 외모와 다르게 성격이 괴팍해
    종종 사람에게 돌진하고 공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타조를 제압하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바로 손을 최대한 번쩍 드는 것입니다.
    타조는 자신보다 큰 상대에게 잘 공격하지 않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피지기, 백전불태
    知彼知己, 百戰不殆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로움이 없다는 의미의
    사자성어입니다.


    # 오늘의 명언
    문제를 바르게 파악하면 절반은 해결된 것이다.
    - 찰스 F. 케터링 -
    추천
    목록
    자유게시판 전체목록 (15846)
    번호
    오늘도 힘내세요, 화이팅 ~~ ^^
    글쓴이
    등록일
    조회
    공지글
    싸부넷 처음 사용시 자주하는 질문 [1733]
    관리자
    2016-12-0524,456
    공지글
    회원등급의 종류와 등업 안내입니다 [2052]
    관리자
    2016-01-2819,914
    공지글
    댓글 이모티콘 변환 리스트 입니다 ^^ [944]
    관리자
    2016-03-2811,750
    15198
    둘째아지 진로고민 [6]
    소통
    2023-10-133,269
    15197
    새로운 만남 [2]
    기억상실
    2023-10-132,905
    15196
    도전과 실패.. [13]
    MTB소년
    2023-10-103,832
    15195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_따뜻한 편지 2488호 [펌] [8]
    perdeo
    2023-10-103,128
    15194
    첫 만남 [8]
    케이이엔지
    2023-10-082,867
    15193
    큰아이 출근. [5]
    소통
    2023-10-053,169
    15192
    친정엄마... [2]
    다야
    2023-10-053,447
    15191
    부가세신고 [4]
    기억상실
    2023-10-043,013
    15190
    일교차 엄청나네요 [10]
    MTB소년
    2023-10-043,502
    15189
    긴 연휴의 끝은..... [4]
    하윤
    2023-10-043,642
    15188
    항구에 묶어둔 어선_따뜻한 편지 2486호 [펌] [6]
    perdeo
    2023-10-042,977
    15187
    내일은 추석연휴 전이라 오전근무라지만... [4]
    하윤
    2023-09-263,406
    15186
    어떤한 일도 갑자기 이뤄어지지 않는다_따뜻한 편지 2482호 [펌] [2]
    perdeo
    2023-09-263,611
    15185
    뭔 가을비도 그리 많이 내렸는지 [6]
    MTB소년
    2023-09-223,377
    15184
    추석준비 [8]
    기억상실
    2023-09-223,902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