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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0 11:17:10
제목
다롱이가 떠난후...
글쓴이
다야
내용
일주일은 집안이 텅빈거 같고
울 다롱이가 자고 잇어 금방이라도
일어나 나한테 안길거 같아요
꿈에 나타나면 꼭 껴안아 주고
위로해 주고 싶은데
안나타나네요..
이별의 아픔이 너무나 힘드네요..
다시는 이별의 아픔을 느끼고 싶지 않은데
남편은 더 잇다가 강아지 한마리 키우자고
다롱이를 잃은 슬픔을 치유한다는 의미로
마음이라고 짓고 키우자고 하는데
이별의 아픔이 너무 힘들어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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